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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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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i Rodriguez : 1972-1979년 대회 백 태그 3점 묶음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대회에 나가며 골프백에 달았던 태그 세 점이다. 1972년 디즈니 대회, 1979년 프레지던츠 클래식, 바하마 내셔널 오픈 태그로 묶였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로드리게스는 1960년 PGA 투어에 입문해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다. 1964년 웨스턴 오픈에서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를 제쳤고, 1972년 바이런 넬슨 골프 클래식에서는 빌리 캐스퍼(Billy Casper)와의 플레이오프를 이겼으며, 1979년 바하마 오픈에서도 우승했다. 1973년 라이더컵에는 미국 대표팀으로 나서 우승했다. PGA 투어 8승과 시니어 메이저 2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37승을 기록했다. 1985년부터 시니어 PGA 투어에서 뛰며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번 우승했고, 1987년 실버 페이지스 클래식에서는 연속 버디 8개로 신기록을 세웠다. 퍼팅을 넣은 뒤 칼을 휘두르는 듯한 토레아도르 동작으로 갤러리를 사로잡았고, 어린이를 위한 자선 활동에 오래 힘을 쏟았다. 1989년 Bob Jones Award 를 받았고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 1994년 World Sports Humanitarian Hall of Fame 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Billy CasperArnold Palm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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