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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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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i Rodriguez : 1979년 PGA Championship 출전자 백 태그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1979년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면서 받은 참가자 백 태그다. 대회는 그해 8월 2일부터 5일까지 미시간의 오클랜드 힐스 컨트리 클럽에서 열렸고, 데이비드 그레이엄(David Graham)이 우승했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자란 로드리게스는 1960년 PGA 투어에 입문해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다. 야구 팬이던 그는 푸에르토리코 야구선수 치치 플로레스(Chi Chi Flores)에게서 별명을 따왔다. 1964년 웨스턴 오픈에서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를 제쳤고, 1972년 바이런 넬슨 골프 클래식에서는 빌리 캐스퍼(Billy Casper)와의 플레이오프를 이겼다. 1963년부터 1979년까지 PGA 투어에서 8승을 올렸으며, 1973년에는 우승한 미국 라이더컵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작은 체격으로 300야드가 넘는 드라이브를 날렸고, 퍼트가 들어가면 칼싸움을 흉내내는 토레아도르 동작으로 갤러리를 웃게 했다. 1985년부터는 시니어 PGA 투어에서 뛰며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승을 거뒀고, 1987년 실버 페이지스 클래식에서 연속 버디 8개 기록을 세웠다. 어린이를 향한 오랜 후원 활동으로 Bob Jones Award (1989)를 받았고,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 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Billy CasperArnold PalmerDavid GrahamChi Chi Flor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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