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The Jubilee of the Golfing Championship : 1910년 골프 챔피언십 50주년 기념 프린트
1910년 골프 챔피언십을 기념한 도판 〈The Jubilee of the Golfing Championship 1910〉을 후대에 다시 찍은 리프러덕트다. 화면에 담긴 세 사람은 해리 바든(Harry Vardon), 존 헨리 테일러(John Henry Taylor), 제임스 브레이드(James Braid)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영국 골프를 나눠 지배한 3인이다. 1910년 디 오픈 챔피언십은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올드 코스에서 열렸다. 브레이드는 이 대회에서 통산 다섯 번째 오픈 우승을 거뒀다. 세 선수는 1894년부터 1914년 사이에 열린 21개 대회 중 16개에서 우승을 가져갔고, 1910년대까지 영국 프로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를 대표했다. 골프의 저변은 그 사이 대서양 건너에서 빠르게 넓어졌다. 1910년 미국의 골프 클럽은 267개였으나, 1920년대를 거치며 1932년에는 USGA 소속 클럽만 1,100개를 넘었다.
- 분야
- 스포츠골프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1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John Henry TaylorHarry VardonJames Braid
- 작품
- The Jubilee of the Golfing Championship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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