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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Taylor, Bussey 외 제작 퍼터 8점 묶음 : 황동·강철 헤드, 히코리 샤프트

히코리 샤프트 퍼터 여덟 자루 묶음이다. 제작자로 J.H. 테일러(John Henry Taylor)와 버시가 포함된다. 테일러는 1890년 번햄&베로우 골프클럽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1894년과 1895년 오픈 챔피언십을 연이어 제패했고, 1900년과 1909년, 1913년에도 우승해 통산 다섯 차례 정상에 올랐다. 1901년 영국 프로골퍼협회를 공동 창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았으며, 1933년에는 라이더컵 영국팀 주장으로 미국을 꺾었다. 선수 생활과 나란히 요크 골프클럽과 힌드헤드 골프클럽을 비롯한 영국 각지의 코스를 설계했고, 도그렉 홀 배치를 즐겨 썼다. 골프 저술 두 권을 냈고, 장비 제조업자로도 자리를 잡았다. 1949년 로열 앤드 에인션트 골프클럽 명예회원이 됐다. 그가 클럽을 만들던 시기의 골프채는 히코리 샤프트에 가죽을 감은 그립을 썼고, 퍼터 헤드는 1900년대 초를 지나며 아이언으로 바뀌어갔다. 히코리는 1924년 개발된 고탄소강 샤프트가 1929년 로열 앤드 에인션트 골프클럽의 승인을 받으면서 1930년대 초에 자리를 내주었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경기 용구
인물
John Henry Taylo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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