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1929년 옥스퍼드 유니언 골프 클럽 대 J.H. 테일러 팀 : 서명 메뉴

1929년 옥스퍼드 유니언 골프 클럽과 J.H. 테일러 팀의 대항전 만찬 메뉴다. 앞면에 헨리 코튼(Henry Cotton), 레슬리 코튼(Leslie Cotton), J.H. 테일러(John Henry Taylor), 아서 헤이버스(Arthur Havers), C.A. 휘트컴(C.A. Whitcombe), R.H. 보(R.H. Baugh)를 포함해 열일곱 명이 서명했고, 표지 바깥쪽에 열한 명이 더 서명했다. 테일러는 1871년에 태어나 1890년 번햄&베로우 골프클럽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1894년과 1895년에 이어 1900년, 1909년, 1913년까지 The Open Championship을 다섯 차례 제패했다. 1901년에는 영국 프로골퍼협회를 공동 창립해 초대 회장을 맡았고, 요크 골프 클럽과 힌드헤드 골프 클럽 등 여러 코스를 설계하며 도그렉 홀 배치를 활용했다. 메뉴에 이름을 남긴 다른 이들도 같은 시기의 직업 골퍼였다. 헤이버스는 1923년 The Open Championship 우승자였고 1927년, 1931년, 1933년 라이더컵에 출전했으며, 헨리 코튼은 1929년 라이더컵 팀에 이름을 올렸다. 1920년대는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넓어진 시기였다. 미국에서는 1932년까지 USGA 소속 클럽이 1,100개를 넘어섰고, 미국 선수들이 성적을 내기 시작하면서 영국이 쥐고 있던 주도권이 옮겨가기 시작했다. 테일러는 1933년 라이더컵에서 영국팀 주장으로 미국을 꺾었고, 1949년 로열 앤드 에인션트 골프클럽 명예회원으로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20년대
특징
서명
인물
Henry CottonLeslie CottonJohn Henry TaylorArthur HaversC.A. WhitcombeR.H. Baug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