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Giancarlo Stanton : 2014년 5월 26일 메모리얼 데이 Game-Worn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턴(Giancarlo Stanton)이 2014년 5월 26일 워싱턴 원정에서 입은 마이애미 말린스 Game-Worn 저지다. 그날 스탠턴은 우익수로 나서 4타수 3안타에 2루타 하나를 곁들였고, 3회에 2점 홈런을 쳤다. 말린스는 워싱턴 내셔널스를 3-2로 눌렀고, 그 홈런 한 방이 승패를 갈랐다. 스탠턴은 2007년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플로리다 말린스에 지명돼 2010년 6월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 저지의 시즌에 홈런 39개를 쳐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올랐고, 2017년에는 홈런 59개, 타점 132개, 장타율 .631로 내셔널리그 MVP가 됐다. 말린스에서만 홈런 267개와 타점 672개를 남겼다. 2014년 메모리얼 데이 경기에는 MLB 전 구단이 카모플라주 유니폼을 입었다. 1990년대에 본격화된 구단 라이선스 상품 사업은 2010년대에 들어 팀마다 기념일과 특별 경기용 유니폼을 따로 만드는 관행으로 굳었다. 스탠턴은 2017년 시즌을 마친 뒤 양키스로 트레이드돼 통산 456홈런을 쌓았고, 2024년 American League Championship Series MVP에 뽑혔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