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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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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carlo Stanton : 2016년 202호 홈런 Game-Used 배트

지안카를로 스탠턴(Giancarlo Stanton)이 2016년 7월 23일 통산 202번째 홈런을 때린 Game-Used 배트다. 상대 투수는 그해 올스타 휴식 직후인 7월 1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완봉을 기록한 뉴욕 메츠의 제이컵 디그롬(Jacob deGrom)이었다. 스탠턴은 2016 시즌 119경기에서 홈런 27개를 남겼다. 2007년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플로리다 말린스에 지명되어 2010년 6월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2014년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올랐다. 196cm의 장신 타자로 외야와 지정타자를 오갔으며, 말린스 시절 홈런 267개와 타점 672개를 기록했다. 2017년에는 홈런 59개, 타점 132개, 장타율 .631로 리그 최다를 찍고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받았고, 그 시즌이 끝난 뒤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 통산 홈런은 456개다. 이 배트가 쓰인 2010년대는 분석이 메이저리그를 장악한 시대였다. 2015년까지 전 구장에 카메라 기반 추적 시스템이 설치되어 경기 중 벌어지는 거의 모든 것이 측정되기 시작했고, 데이터는 수비 시프트와 불펜 운용, 타자의 발사각 조정으로 이어졌다. 10년대 후반 홈런이 급증하면서 '주스볼' 이론이 다시 불려나왔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Giancarlo StantonJacob deGro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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