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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y Stallard : 1961년 로저 매리스 61호 홈런 기념 서명 공

트레이시 스탤러드(Tracy Stallard)가 서명하고 그날의 경위를 직접 적어 넣은 아메리칸리그 공인구다. 스위트스폿에 서명과 함께 "#61 to Roger Maris 10/2/61"을 남겼고, 네 면에 걸쳐 그 홈런의 이야기를 손으로 써 내려갔다. 1961년 10월 1일 시즌 최종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였던 스탤러드는 로저 매리스(Roger Maris)에게 시즌 61번째 홈런을 내줬고 경기는 양키스의 1-0 승리로 끝났다. 공은 우측 스탠드의 팬 샐 두란테(Sal Durante)가 맨손으로 잡았다. 두란테는 이 공을 5,000달러에 팔았고 대금은 매리스에게 전해졌으며, 매리스는 1973년 그 공을 야구 명예의 전당에 기증했다. 매리스는 1957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데뷔해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를 거쳐 1960년 뉴욕 양키스로 옮겼다. 1960년과 1961년 두 해 연속 American League MVP에 뽑혔고, 1960년 AL Gold Glove Award와 1961년 Hickok Belt도 받았다. 61홈런은 이후 오랫동안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 기록으로 남았다. 그는 1966년까지 양키스에서 뛰었고, 1961년과 1962년, 1967년까지 세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둔 뒤 1985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서명
인물
Roger MarisTracy StallardSal Duran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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