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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1930년대 펜넌트

1930년대에 만들어진 뉴욕 양키스 응원 페넌트다. 왼쪽에 경기 장면 도안이 들어가 있고 팀 이름이 함께 표시돼 있다. 양키스는 1903년 뉴욕 하이랜더스로 창단해 1913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1920년 1월 3일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베이브 루스(Babe Ruth)를 사들였고, 1921년 첫 아메리칸리그 우승과 1923년 첫 월드시리즈 우승이 뒤따랐다. 1920년대에만 페넌트 6개와 월드시리즈 4개를 가져갔다. 이 페넌트가 만들어진 1930년대에는 아메리칸리그 3위 밖으로 밀려난 해가 없었고, 1931년 조 매카시(Joe McCarthy)가 감독으로 온 뒤 1936년부터 1939년까지 월드시리즈를 네 번 연속 우승했다. 1968년까지 아메리칸리그 페넌트는 정규 시즌을 최고 승률로 마친 팀에게 돌아갔고, 이후에는 챔피언십시리즈가 그 주인을 결정했다. 양키스는 2024년까지 41번의 아메리칸리그 우승과 27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록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깃발·현수막
인물
Babe RuthJoe McCarth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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