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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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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Manning : 2013년 10월 6일 Game-Worn 저지

엘리 매닝(Eli Manning)이 2013년 10월 6일 경기에 앞서 착용한 뉴욕 자이언츠 저지다. 그날 자이언츠는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상대했고, NFL은 10월을 유방암 인식의 달로 기념해 선수들이 핑크색 용품을 착용했다. 매닝은 2004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샌디에이고 차저스에 지명된 뒤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고, 2019년까지 이 팀의 쿼터백으로 뛰었다. 2007년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원정 승리를 이어가며 NFC 타이틀을 따냈고, 슈퍼볼 XLII와 XLVI에서 우승하며 두 번 모두 Super Bowl MVP에 뽑혔다. 4쿼터와 연장에서 던진 동점 또는 역전 터치다운 패스가 44개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210경기 연속 선발 출장을 이어가 NFL 쿼터백 가운데 세 번째로 긴 기록을 남겼고, 프로 볼에는 네 차례 선정됐다. 이 저지가 만들어지기 한 해 전인 2012년, NFL은 유니폼 공급사를 리복에서 나이키로 바꿨다. 2013년 시즌부터는 대체 색상 헬멧 사용을 금지하는 규칙도 시행됐다. 매닝은 2019년을 끝으로 열여섯 시즌의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li Mann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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