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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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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뉴욕 자이언츠 : 슈퍼볼 XLII 우승 팀 서명 사진

슈퍼볼 XLII에서 데이비드 타이리(David Tyree)가 헬멧에 공을 눌러 붙인 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로드니 해리슨(Rodney Harrison)과 엉킨 순간이 찍힌 사진이다. 스타이너 스포츠가 31점 한정으로 발행한 것 중 22번이며, 2007년 뉴욕 자이언츠의 선수와 감독 34명이 서명했다. 타이리는 헬멧에 공을 누르며 잡았고, 해리슨은 그의 팔을 아래로 잡아당겼다. 이 패스는 일라이 매닝(Eli Manning)이 태클을 벗어나 던진 것이었다. 자이언츠는 경기 종료 35초를 남기고 플랙시코 버리스(Plaxico Burress)가 좌측 엔드존 코너로 들어가 13야드 터치다운을 잡으며 앞서 나갔다. 패트리어츠의 무패 시즌은 여기서 끝났다. 서명에는 매닝과 버리스, 저스틴 턱(Justin Tuck), 마이클 스트래헌(Michael Strahan), 감독 톰 코글린(Tom Coughlin)이 들어 있다. 이런 장면을 담는 스포츠 사진은 대개 신문사와 통신사, 스포츠 잡지사에 소속된 사진가들의 일이다. 중계 쪽에서도 2001년 프리시즌에 처음 쓰인 스카이캠이 2002년부터 선데이 나이트 풋볼에 자리를 잡으면서, 이 시기 풋볼의 한 순간은 여러 각도에서 동시에 기록되고 있었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사진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David TyreeRodney HarrisonEli ManningPlaxico BurressJustin TuckMichael StrahanTom Coughl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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