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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Woods : 서명 Sunday Red 나이키 폴로셔츠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앞면에 서명한 나이키 폴로 셔츠다. 우즈가 PGA 투어에서 입는 것과 같은 형태로 100장만 제작됐다. 우즈는 1996년 스무 살에 프로로 전환했고, 이듬해 마스터스를 12타 차로 이기며 첫 메이저 우승을 거뒀다. 2000년 7월 23일 브리티시 오픈을 제패해 24세에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고, 2001년 마스터스까지 가져가 네 개 메이저를 연달아 손에 넣었다. 통산 메이저 15승, PGA 투어 82승으로 샘 스니드와 함께 투어 최다승 기록을 나눠 갖고 있으며, PGA 올해의 선수는 열한 차례 받았다. 최종 라운드에 빨간 셔츠와 검은 모자를 쓰는 것은 어머니가 빨강을 아들의 '파워 컬러'로 여겨 대회 마지막 날마다 입힌 데서 비롯됐다. 골프의 폴로 셔츠는 1929년 르네 라코스테가 테니스용으로 만든 성글게 짠 피케 면 셔츠에서 나왔고, 20세기 후반 경기 복장이 캐주얼해지면서 코스의 표준이 됐다. 2019년 4월 우즈는 43세로 마스터스를 다시 제패해 14년 만에 메이저 정상에 올랐고, 2024년에는 테일러메이드와 함께 자신의 의류 브랜드 선데이 레드를 내놓았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의상
특징
서명
인물
Tiger Wood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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