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Hale Irwin : 2018년 US Open 명예 초대 과거 챔피언 배지
2018년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뉴욕 시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118번째 US 오픈의 명예 초청 역대 챔피언 배지다. 표면에 "Hale Irwin"이 새겨져 있다. 헤일 어윈(Hale Irwin)은 1974년, 1979년, 1990년 US 오픈에서 우승했다. 1895년 창설 이후 이 대회를 세 번 이상 제패한 선수는 윌리 앤더슨(Willie Anderson), 보비 존스(Bobby Jones), 벤 호건(Ben Hogan),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어윈 여섯 명뿐이다. 두 번째 우승에서 11년이 지난 1990년의 세 번째 우승은 45세 15일에 이룬 것으로, 1986년 레이 플로이드(Ray Floyd)가 세운 최고령 우승 기록을 15개월 넘어섰다. PGA 투어에서 20승, 챔피언스 투어에서 45승을 올렸고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에 올랐다. 선수로 나선 마지막 US 오픈은 2003년이었고, 그 뒤로도 역대 챔피언 자격으로 이 배지를 받았다. 2018년 우승은 브룩스 켑카(Brooks Koepka)가 최종 라운드 68타, 합계 281타(+1)로 차지했다. 켑카는 1989년 커티스 스트레인지(Curtis Strange) 이후 29년 만에 US 오픈을 2연패한 선수가 되었다.
- 분야
- 스포츠골프
- 품목
- 티켓·출입증·배지
- 시대
- 199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Jack NicklausTiger WoodsRay FloydBrooks KoepkaBobby JonesHale IrwinBen HoganWillie AndersonCurtis Strang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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