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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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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선수 100명 이상 : 2000년대 초 〈나의 최고의 샷〉 서명 편지 묶음

2000년대 초 프로 골퍼 100여 명이 자신의 최고의 샷을 직접 적어 보낸 서명 편지 묶음이다. 위탁자인 론 처니(Ron Cherney)가 모은 것으로, 2003년 이 편지들을 엮어 낸 책의 저자 서명본 한 권이 함께 들어 있다.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 샘 스니드(Sam Snead)를 비롯한 선수들과 함께 PGA 투어 커미셔너 팀 핀첨(Tim Finchem), LPGA 커미셔너 타이 보토(Ty Votaw)도 편지를 보냈다. 파머는 1960년 US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파4 1번 홀 그린을 드라이버로 직접 공략한 순간을 적었다. 헤일 어윈(Hale Irwin)은 1990년 US 오픈에서 긴 퍼트를 넣어 연장을 만든 장면을,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2000년 캐나디안 오픈에서 페어웨이 벙커에서 6번 아이언으로 호수를 넘겨 그린 곁에 붙인 샷을 꼽았다. 우즈에게 2000년은 경력의 정점으로 꼽히는 해였다. 그는 2000년대에만 통산 82승 가운데 57승을 쌓으며 투어를 지배했고, 그 10년의 상당 기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스포츠 선수였다. 편지들이 쓰이던 무렵 골프는 중계로 저변을 넓히고 있었다. 1995년 문을 연 골프 채널이 대회 생중계와 교육 프로그램을 내보냈고, PGA 투어는 2007년 FedEx Cup 체제로 시즌 구조를 다시 짰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Arnold PalmerJack NicklausTiger WoodsSam SneadHale IrwinRon CherneyTim FinchemTy Votaw
작품
나의 최고의 샷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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