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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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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Rutherford : 1977-78년 시즌 Race-Worn 드라이빙 슈트

조니 러더퍼드(Johnny Rutherford)가 1977-78년 USAC 시즌에 착용한 힌치먼 Race-Worn 드라이빙 슈트다. 러더포드는 1959년 개조 스톡카 레이싱으로 출발해 1963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 처음 출전했고, 1974년과 1976년, 1980년에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인디카 314경주에서 27승과 폴 위치 23회를 남겼으며, 1973년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속 199.071마일의 원랩 트랙 레코드를 세웠다. 1973년부터 1981년까지 9시즌 연속 우승은 인디카 역사에서 여섯 명만 달성한 기록이다. 맥라렌과 함께한 1977-78년은 그 연속 기록의 한가운데였고, 1977년에는 한 시즌 4승을 올렸다. 그가 몰던 맥라렌 M24는 1977년부터 1979년까지 인디카 레이싱을 위해 맥라렌이 설계하고 제작한 차였다. 슈트를 만든 힌치먼은 1920년대 중반부터 전문 레이싱 슈트를 생산한 미국 회사로, 1966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노멕스 내화복을 내놓았다. 1970년대에는 포뮬러 원 관련 사고로 12명의 드라이버가 목숨을 잃었고, 재키 스튜어트(Jackie Stewart)가 주도한 안전 개선 운동을 거쳐 1975년 FIA가 오늘날과 같은 난연 슈트 기준을 도입했다. 러더포드는 1986년 48세에 미시간 500에서 우승해 500마일 레이스 최고령 우승자가 됐고, 1987년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ackie StewartJohnny Rutherfo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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