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y Hull : 1959-60년 시즌 NHL 78점 기록 골 퍼크
바비 헐(Bobby Hull)이 1959-60 시즌 78번째 포인트를 기록한 골에 쓰인 퍽이다. 1피리어드 4분 39초, 백핸드로 테리 소칙(Terry Sawchuk)을 뚫은 시즌 38번째 골이었고 어시스트는 피에르 필로트(Pierre Pilote)와 에릭 네스테렌코(Eric Nesterenko)에게 주어졌다.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 1-1로 끝난 그 경기에서 시카고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78포인트는 더그 벤틀리(Doug Bentley)가 1943-44 시즌에 세운 구단 단일 시즌 기록 77포인트를 넘어선 것이었다. 헐은 그 시즌을 39골 81포인트로 마쳐 브롱코 호바스(Bronco Horvath)를 1점 차로 제치고 첫 득점 타이틀과 Art Ross Trophy를 가져갔다. 1957년 블랙호크스에서 출발해 1980년까지 링크에 섰고, 1961년 팀의 스탠리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Hart Memorial Trophy를 두 차례, Art Ross Trophy를 세 차례 받았다. 상체 근력으로 시속 100마일을 넘기는 슬랩샷을 날려 '골든 제트'로 불렸다. 1960년대에 그와 스탠 미키타(Stan Mikita)는 스틱 블레이드를 구부려 쓰는 유행을 만들었고, '바나나 블레이드'로 불린 이 방식은 퍽의 궤적을 예측하기 어렵게 했다. 그가 기록을 세운 시절의 여섯 팀 체제는 1967년 확장으로 리그가 12개 팀이 되면서 끝났다. 헐은 1978년 캐나다 훈장을 받았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Bobby HullTerry SawchukPierre PiloteEric NesterenkoDoug BentleyBronco HorvathStan Mik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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