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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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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Johnson : 1984-85년 Game-Worn 스니커즈

매직 존슨(Earvin "Magic" Johnson Jr.)이 1984-85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신은 Game-Worn 컨버스 농구화다. 그 시즌 레이커스는 NBA 파이널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4승 2패로 꺾고 우승했고, 존슨은 경기당 12.6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직전 1983-84 시즌에는 경기당 13.1 어시스트로 리그 어시스트 1위에 올랐다. 1979년 드래프트 1순위로 레이커스에 입단한 그는 1991년까지 포인트 가드로 뛰며 1980년, 1982년, 1985년, 1987년, 1988년 다섯 차례 우승했고, 통산 10,141 어시스트에 정규시즌 MVP 3회와 NBA Finals MVP 4회, 올스타 12회 선정을 남겼다. 노룩 패스와 코트 비전으로 대표되는 그의 플레이는 쇼타임이라 불린 이 시기 레이커스의 얼굴이었다. 컨버스는 1984년 존슨과 래리 버드(Larry Bird)를 나란히 내세운 웨폰 라인 광고를 내놓았다. 같은 해 나이키가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과 계약하고 이듬해 4월 에어 조던을 출시하면서 판도는 빠르게 바뀌었다. 첫해에만 1억 2,600만 달러가 팔렸고, 시그니처 농구화의 붐과 힙합 문화가 맞물리며 스니커 수집이라는 새로운 소비 문화가 자리 잡았다. 존슨은 1991년 11월 HIV 양성 진단을 받고 코트를 떠났으나 이듬해 드림팀의 일원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나섰다. 2002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2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arry BirdMichael Jord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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