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Gene Sarazen : 1960년대 마스터스 토너먼트 Game-Used 우드 세트 4점

진 사라젠(Gene Sarazen)이 1960년대 초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사용한 윌슨 우드 네 자루다. 1번, 3번, 4번, 5번으로 이루어진 세트다. 사라젠은 1922년 U.S. 오픈과 PGA 챔피언십을 잇달아 제패하며 이름을 알렸고, 1932년 오픈 챔피언십과 U.S. 오픈, 1933년 PGA 챔피언십, 1935년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더해 4대 메이저를 모두 손에 넣었다. 1935년 마스터스 15번 홀에서 성공시킨 더블 이글은 골프 역사상 가장 많이 회자되는 샷이 됐고, 신설 대회였던 마스터스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벙커 공략을 위해 샌드 웨지를 고안해 쇼트게임 기술 자체를 바꿔놓기도 했다. PGA 투어에서 38승을 올렸고, 라이더컵에는 여섯 대회 연속으로 출전했다. 1923년 윌슨 스포팅 굿즈와 맺은 계약은 1999년까지 75년간 이어져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오래 유지된 후원 관계로 남았다. 그가 활동한 시기에 골프 용구는 크게 달라졌다. 1929년 강철 샤프트가 공인돼 1930년대 초 히코리를 밀어냈고, 1938년에는 한 라운드에 쓸 수 있는 클럽이 14개로 제한됐으며, 제작의 중심도 스코틀랜드에서 미국의 대형 제조사로 옮겨갔다. 1960년대에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셸 원더풀 월드 오브 골프〉의 해설자로 나섰고, 1973년 현역에서 물러났다. 1981년부터 1999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바이런 넬슨(Byron Nelson), 샘 스니드(Sam Snead)와 함께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명예 시작 타자를 맡아 대회 첫 티샷을 쳤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30년대
특징
서명
인물
Sam SneadGene SarazenByron Nel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