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1

Pete Alonso : 2019년 NL 신인왕 시즌 Game-Used 서명 클리트 (2)

피트 알론소(Pete Alonso)가 2019년 9월 26일 시티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내셔널리그 동부 경기에서 사용한 서명 Game-Used 나이키 클리트다. 그 경기는 말린스가 4-2로 이겼다. 알론소는 플로리다 주립대를 거쳐 2016년 메츠에 지명됐고, 2019년 개막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에 홈런 53개를 때려 신인 홈런 기록을 세우고 리그 홈런 선두에 오르면서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 에 뽑혔다. 같은 해 홈런더비에서 우승했고 2021년에 한 번 더 정상에 섰다. 시즌 막바지에는 9월 11일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클리트를 신었고, 팀 동료들 몫까지 주문했다. 1루수로 들어선 그는 장타력을 앞세워 메츠 프랜차이즈 통산 홈런 기록을 갖게 됐고, '폴라 베어'로 불렸다. 메이저리그는 2010년대 중반부터 신발 색상 규정을 차례로 풀었고, 팀의 주 색상을 절반 이상 드러내도록 요구한 '51% 규칙'을 2018년에 폐지했다. 이후 선수들은 팀 색상과 무관하게 클리트를 고르고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꾸미기 시작했다. 알론소는 2025년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가 되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Pete Alons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