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1

Kris Bryant : 2019년 Game-Worn 서명 클리트

크리스 브라이언트(Kris Bryant)가 2019년 시카고 컵스 시절 신은 Game-Worn 서명 클리트 한 쌍이다. 브라이언트는 2015년 컵스에서 데뷔해 그해 N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골든스파이크상과 마이너리그 올해의 선수, 신인왕, MVP를 연달아 받은 첫 선수였다. 이듬해에는 NL MVP와 Hank Aaron Award를 받았고 컵스는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 3루수와 외야수, 지명타자를 오가며 통산 홈런 184개와 안타 1,068개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타율 .282에 홈런 31개, 타점 77개를 남기고 6월 30일 예비선수로 세 번째 MLB All-Star에 선출됐다. 메이저리그는 2018년 클리트 색상 통일 규정을 폐지했다. 그전까지 단체협약의 '51% 규칙'은 선수의 클리트가 팀의 주요 색상을 주로 드러내도록 요구했고, 이후 선수들은 팀 색상과 무관한 클리트를 맞춤 제작해 신기 시작했다. 브라이언트는 2021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고, 2022년부터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뛰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Kris Brya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