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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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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a :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Match-Worn 주장 완장

마르타(Marta)가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착용한 브라질 대표팀 주장 완장이다. 2015년 6월 13일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경기였다. 1986년생인 마르타는 브라질 대표팀 통산 119골로 남녀를 통틀어 자국 최다 득점 기록을 갖고 있다. 월드컵에서는 17골을 넣어 여자부와 남자부를 합쳐 가장 많은 월드컵 득점을 남겼고, 서로 다른 다섯 개 월드컵에서 득점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5회 연속 올림픽 득점을 기록한 것도 남녀 통틀어 그가 처음이며, 2004년과 2008년, 2024년 올림픽에서 브라질의 은메달에 함께했다. FIFA World Player of the Year 를 여섯 차례 받았는데 2006년부터 2010년까지가 연속 수상이었고, 마지막 수상은 2018년이었다. 브라질을 결승으로 이끈 2007년 여자 월드컵에서는 Golden Ball 과 Golden Boot 를 동시에 가져갔다. 축구에서 주장은 왼쪽 소매에 완장을 둘러 심판과 관중에게 그 역할을 알린다. 마르타는 클럽에서도 2004년 스웨덴의 우메오 IK에서 UEFA 여자컵을 들었고 스웨덴 리그 우승을 일곱 차례 거뒀으며, 2017년 4월 미국 NWSL의 올랜도 프라이드와 계약해 활동을 이어갔다.

분야
스포츠축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rt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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