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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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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 Lahm : 2015년 UEFA 챔피언스리그 Match-Worn 주장 완장

필리프 람(Philipp Lahm)이 바이에른 뮌헨 주장 시절 쓴 UEFA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Match-Worn 주장 완장으로, 2015년 12월 9일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용이다. 그날 바이에른 뮌헨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2-0으로 이겼다. 람은 2002년 슈투트가르트에서 풀백으로 프로 무대에 나선 뒤 2005년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해 2017년까지 열두 시즌을 뛰었다. 2011년부터 주장을 맡아 2013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트레블을 이끌었다. 양발을 모두 쓰는 수비수로 경력 초반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겨가며, 측면에서 중원으로 접어들어 패스와 슈팅을 만들어냈다. 독일 국가대표로는 113경기에 출전했고, 2010년부터 주장을 맡아 2014년 월드컵 우승을 이끈 뒤 대표팀에서 물러났다. 축구에서 주장은 왼쪽 소매에 탄성 완장을 차 심판과 관중에게 자신이 주장임을 알린다. 이 작은 표식은 2010년대에 들어 캠페인의 자리가 됐다. 2013년 9월 영국 자선단체 스톤월이 레인보우 레이스 캠페인을 시작했고, 2018년 프리미어리그는 스톤월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으며 레인보우 색 주장 완장을 도입했다. 2020년 네덜란드 축구협회가 시작한 원러브 완장은 반LGBTQ+ 법률이 있는 국가에서 착용을 두고 논란을 낳았고,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그 논란이 가장 크게 불붙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Philipp Lah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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