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Lionel Messi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Game-Used 공 및 주장 완장
2015년 6월 13일 칠레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티나-파라과이 경기에 쓰인 Game-Used 공과, 같은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착용한 주장 완장이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이 공으로 대회 득점을 기록했다. 메시는 2011년 8월부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다. 클럽에서는 2021년 떠날 때까지 프로 커리어 전부를 바르셀로나에서 보내며 라리가 10회, 코파 델 레이 7회, 챔피언스리그 4회를 포함해 구단 최다인 34개의 트로피를 들었다. 개인 수상으로는 Ballon d'Or 를 여덟 번 받아 최다 기록을 남겼다. 주장 완장은 2010년대 축구에서 팀의 주장을 가리키는 전통적인 표시였고, 국제축구연맹은 2024/25 시즌부터 이를 규칙으로 의무화했다. 완장의 쓰임은 그것만이 아니었다. 팀이 세상을 떠난 선수나 감독을 추모할 때는 검은 완장을 둘렀고, 2010년대 중반부터는 OneLove 캠페인과 레인보우 완장이 성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상징으로 쓰였다. 주장 메시는 이 대회 이후 2021년과 2024년 코파 아메리카, 그리고 2022년 월드컵을 아르헨티나와 함께 들어 올렸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시대
- 198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Lionel Mes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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