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Ángel Di María : 2007년 남미 U-20 선수권 준우승 메달
앙헬 디마리아(Ángel Di María)가 2007년 남아메리카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원으로 받은 준우승 메달이다. 남미축구연맹 전임 사무총장이 보관해 온 물건이다. 이 대회는 23회째로 2007년 1월 7일부터 28일까지 파라과이에서 열렸고, 남미축구연맹 소속 10개국 U-20 대표팀이 모두 참가했다. 파라과이가 대회를 개최한 것은 네 번째였다. 브라질은 무패로 대회를 마치며 아홉 번째 우승을 거뒀고, 결승 상대가 아르헨티나였다. 디마리아는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경력을 시작해 이 대회를 치렀고, 같은 해 열린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는 3골을 넣었다. 열아홉 살이던 2007년 벤피카에 입단해 5년 만의 포르투갈 리그 우승과 타사 다 리가 2회 우승을 함께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 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거쳐 파리 생제르맹에서 구단 최다인 112개의 어시스트를 남겼다. 2022년 FIFA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 대표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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