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Club Lanus : 2007년 아르헨티나 리그 아페르투라 토너먼트 우승 메달
2007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아페르투라 우승을 기념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클럽 아틀레티코 라누스에 전달한 공식 우승 메달이다. 2007년 당시 라누스 구단 스태프가 소장해 온 것이다. 아페르투라 2007은 2007-08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시즌의 개막 토너먼트였다. 히므나시아 이 에스그리마 라 플라타와 아르세날의 18라운드 경기가 연기되면서 대회는 2008년 4월에야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190경기 전부가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됐다. 라누스는 라몬 카브레로(Ramón Cabrero)가 지휘한 이 대회에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부 리그 정상에 올랐다. 우승으로 라누스는 2009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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