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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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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Luis Brown : 1986년 FIFA 월드컵 우승 기념 메달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1978년과 1986년 FIFA 월드컵 우승 대표팀 선수들에게 수여한 메달이다. 케이스에는 선수 각각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며, 이 메달은 1986년 우승 멤버인 호세 루이스 브라운(José Luis Brown)의 것으로 선수 본인이 보관해 온 물건이다. 멕시코에서 열린 1986년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운은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는 서독을 3-2로 꺾고 우승했다. 후반전에 그는 상대 선수와 충돌해 어깨가 탈구됐지만 교체를 거부했다. 브라운은 뒷날 이 장면을 두고 "의사에게 처음 한 말이 나를 뺄 생각은 하지도 말라, 죽어도 안 나간다는 것이었다. 셔츠를 물어뜯어 구멍 두 개를 내고 거기에 손가락을 걸어 그대로 끝까지 뛰었다"고 말했다. 타타라 불린 브라운은 1974년부터 1983년까지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플라타에서 공식 경기 300경기 이상을 뛰었고, 1982년 메트로폴리타노와 1983년 나시오날을 우승한 두 시즌에는 69경기에서 17골을 넣었다. 이후 콜롬비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에서 두 해를 보낸 뒤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보카 주니어스와 데포르티보 에스파뇰에서 뛰었고,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도 활동했다.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1986년 월드컵과 세 차례의 코파 아메리카에 나섰다. 1995년부터는 지도자로 일했고, 2019년 8월 12일 세상을 떠났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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