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Diego Maradona : 1979년 FIFA 월드유스챔피언십 금메달
1979년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 우승 40주년을 기념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2019년 9월 7일 디에고 마라도나(Diego Armando Maradona)에게 전달한 메달이다. 우승이 확정된 날과 같은 9월 7일에 맞춰 수여됐다. 결승은 1979년 9월 7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고, 아르헨티나가 소련을 3-1로 꺾었다. 아르헨티나가 20세 이하 연령대에서 거둔 첫 세계대회 우승이었다. 마라도나는 이 대회에서 Golden Ball과 Silver Shoe를 받았고, 라몬 디아스(Ramón Díaz)는 8골로 Golden Boot를 받았다. 팀을 지휘한 감독은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César Luis Menotti)였다. 마라도나는 1979년 아르헨티나 올해의 선수로 뽑혔고, 1980년과 1981년, 1986년에도 같은 상을 받았다. 1986년에는 대표팀 주장으로 FIFA 월드컵 우승과 Golden Ball을 함께 기록했다. 2000년에는 펠레와 함께 FIFA Player of the Century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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