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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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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Maradona : 1983-84년 시즌 Match-Worn 부츠

디에고 마라도나(Diego Armando Maradona)가 FC 바르셀로나에서 뛰던 1983-84 라리가 시즌에 신은 푸마 메노티 Match-Worn 축구화다. 마라도나는 1976년 아르헨티나 주니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21년 동안 490경기 259골을 기록했다. 10번 자리의 공격형 플레이메이커로 시야와 패스, 드리블에 능했고,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낮은 무게중심으로 상대를 벗겨냈으며 프리킥 전담으로도 이름이 높았다. 1983-84 시즌은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이었고, 팀은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César Luis Menotti)가 지휘했다. 1984년 6월 30일 그는 690만 파운드에 나폴리로 옮겼다. 나폴리에서는 1984년부터 1991년까지 이탈리아 리그 2회 우승과 1989년 UEFA컵 우승을 이끌었다. 198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아르헨티나의 우승과 1986 FIFA World Cup Golden Ball 을 함께 가져갔다. 1970년대를 지나며 축구화는 더 가벼워지고 색이 다양해졌고, 축구가 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선수들은 브랜드 광고의 주요 대상이 됐다. 마라도나는 1994년 세계선수권에서 약물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국제 경기에서 물러났고, 2000년 펠레(Pelé)와 함께 FIFA Player of the Century 를 공동 수상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6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Diego Armando Maradon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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