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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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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오마르 시보리 : 1961년 발롱도르 수상자 1963년 Match-Worn 부츠

오마르 시보리(Enrique Omar Sívori)가 1963년 리버 플레이트 복귀 경기에서 신은 Match-Worn 축구화다. 시보리는 1950년대 초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며 1955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거뒀고, 1957년에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를 제패했다. 1957년 5월 5일 리버 플레이트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이탈리아로 건너가 유벤투스에 입단했고, 1957-58·1959-60·1960-61 세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1961년에는 Ballon d'Or 수상자로 뽑혔다. 이듬해 월드컵에는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스피드와 골 결정력, 거침없는 개인기로 '엘 카베손'이라 불렸다. 1950년대와 1960년대는 축구화가 빠르게 바뀌던 시기였다. 남미 선수들은 발을 보호하는 두꺼운 신발 대신 볼 컨트롤과 킥 정확도를 앞세운 가볍고 유연한 형태를 택했고, 유럽에서는 아디다스와 푸마의 경쟁이 소재와 스터드 방식의 변화를 밀어붙였다. 현역에서 물러난 뒤 시보리는 아르헨티나의 여러 팀을 지도했고, 2004년 펠레(Pelé)가 선정한 FIFA 100에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신발
시대
196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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