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4

19세기 초 : 본 장식 부채 3점 묶음

19세기 초에 만들어진 부채 세 점과 뒤벨루아 부채 상자로 이뤄진 묶음이다. 같은 시기 유럽 부채의 골격은 상아와 뼈, 진주층, 뿔, 나무로 짜였고, 바깥쪽에 오는 가드는 안쪽 살보다 넓게 만들어 장식을 몰아넣는 자리로 삼았다. 18세기에는 상아와 뼈 골격에 금박을 올린 것이 나왔고, 종이 부채잎에는 레이스 같은 효과를 내려고 구멍을 뚫기도 했다. 뒤벨루아는 1827년 장피에르 뒤벨루아(Jean-Pierre Duvelleroy)가 파리에 세운 부채 제조사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장신구·소지품
인물
Jean-Pierre Duvellero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