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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ine de Rauch : 1948-1950년경 녹슨 새틴 이브닝 재킷과 스커트

마들렌 드 로슈(Madeleine de Rauch)는 1940년대 후반 파리에서 활동한 쿠튀리에로, 파리 오트쿠튀르 컬렉션의 일원으로 이 시기 발표 일정에 이름을 올렸다. 1940년대 전반의 서구 복식은 물자 배급과 유틸리티 의류의 규격 안에 묶여 있었고, 전쟁이 끝난 뒤에야 파리의 쿠튀르는 허리를 조이고 치마를 길게 내리는 여성적 실루엣으로 돌아섰다. 1948년에서 1950년 무렵의 이브닝 투피스다. 녹슨 빛 새틴 위에 검은 레지유를 덮어, 아래의 색이 망 사이로 배어 나오게 했다. 칼라에 노치를 낸 싱글 브레스트 재킷은 허리를 잡아 조였고, 스커트는 길게 내려온다.

분야
패션수트·앙상블스커트재킷
품목
의상
시대
1940년대
인물
Madeleine de Rau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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