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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 갈리에라 : 패션 전시 도록 9권 묶음

파리 팔레 갈리에라가 펴낸 전시 도록 아홉 권이다. 2002년 〈Henry Clarcke, Photographe de Mode〉부터 2020년 〈Gabrielle Chanel, Manifeste de Mode〉까지, 약 20년에 걸친 전시의 기록이다. 팔레 갈리에라는 파리의 패션 박물관으로, 여러 패션 전시를 열고 그 도록을 발행해 왔다. 아홉 권 가운데 디자이너 한 사람을 다룬 것은 〈Jeanne Lanvin〉(2015), 〈Martin Margiela, Collections Femme 1989 - 2009〉(2018), 〈Gabrielle Chanel, Manifeste de Mode〉(2020) 세 권이다. 나머지는 시대와 주제를 따라간 전시들로, 18세기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복식을 나란히 놓은 〈Modes en miroir, La France et la Hollande au temps des Lumières〉(2005), 1947년부터 1957년까지의 프랑스 패션을 다룬 〈Les Années 50, La mode en France 1947 - 1957〉(2014), 그레퓔 백작부인의 의상을 모은 〈La Mode Retrouvée, Les robes trésors de la comtesse Greffulhe〉(2015), 소장품 자체를 주제로 삼은 〈Anatomie d'une collection〉(2016)이 있다. 〈Back Side, Dos à la Mode〉(2019)는 부르델 미술관과 함께 연 전시의 도록이다. 도록이 다룬 디자이너들의 시간은 서로 이어지지 않는다. 잔 랑방(Jeanne Lanvin)은 1867년 1월 1일에 태어나 1946년 7월 6일에 세상을 떠났고, 마르탱 마르지엘라(Martin Margiela)는 1988년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세워 이듬해 가을 첫 쇼를 열었다. 2018년 도록이 표제에 적어둔 1989년은 그 첫 쇼의 해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40년대
인물
Jeanne LanvinMartin Margie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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