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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ain : 2022년 프레타포르테 컬렉션 블랙 니트 조끼, 모노그램 니트 스커트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 Rousteing)은 2011년부터 2025년까지 발맹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그의 재임기 후반에 해당하는 2020년대 초중반은 소셜미디어와 인터넷 미학이 패션의 취향을 정하는 자리로 올라선 시기였고, 옷은 착장보다 이미지로 먼저 유통되었다. 메종의 이름을 직물 조직에 그대로 짜 넣는 모노그램 니트는 그런 조건에서 쓰인 방식이다. 2022년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의 데이 앙상블이다. 검정 스트레치 니트로 지은 짧은 질레와 발맹 모노그램 니트의 미디 길이 스커트로 이뤄졌고, 스커트 앞면에는 지퍼를 두었다. 무늬를 표면에 얹지 않고 짜임 단계에서 넣은 탓에, 스커트는 천 전체가 하나의 표지로 읽힌다.

분야
패션수트·앙상블
품목
의상
시대
2020년대
인물
Olivier Rouste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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