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John Surtees : 월드 챔피언 드라이빙 글러브 광고 포스터 및 글러브 6점 묶음
존 서티스(John Surtees)의 이름을 앞세운 드라이빙 글러브 광고 포스터다. 판매되지 않은 채 남은 글러브 다섯 켤레가 함께 묶였다. 서티스는 1952년부터 1960년까지 그랑프리 모터사이클 레이싱에서 달리며 월드 챔피언 일곱 차례에 그랑프리 38승을 올렸고, MV 아구스타에서 500cc 클래스 타이틀 네 개를 가져갔다. 1956년 첫 타이틀을 딴 뒤 1958년부터 1960년까지는 세 해 연속 더블 타이틀을 따냈다. 1960년 포뮬러 원으로 옮겨 1963년 페라리에 입단했고, 1964년 독일 그랑프리와 이탈리아 그랑프리를 이긴 뒤 멕시코시티 최종전에서 1점 차로 챔피언을 확정했다. 두 바퀴와 네 바퀴 모두에서 월드 챔피언에 오른 유일한 드라이버였고, 이탈리아에서는 '바람의 아들'로 불렸다. 드라이빙 글러브는 1890년대에 등장했다. 초기 레이싱 자동차는 도로용 차의 스티어링 휠을 그대로 가져다 썼고, 그래서 손을 감쌀 장갑이 필요했다. 서티스는 1970년 서티스 레이싱 오거니제이션을 세워 포뮬러 5000, 포뮬러 2, 포뮬러 원에서 아홉 시즌을 겨뤘고, 2016년 모터스포츠 공로로 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CBE)를 받았다.
- 분야
- 스포츠모터스포츠
- 시대
- 193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John Surte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