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Surtees : 자동차 칼럼 광고 포스터 2점
주간 자동차 칼럼 〈John Surtees on Motoring Every Week〉의 연재를 알리는 선데이 미러 광고 포스터 두 점이다. 신문사가 지면 연재를 앞세워 판매대와 가판에 내걸던 종류의 인쇄물로, 존 서티스(John Surtees)의 이름 자체가 문구의 중심에 놓였다. 선데이 미러는 1915년 선데이 픽토리얼로 창간해 1963년에 제호를 바꿨으므로, 이 제호가 찍힌 인쇄물은 그 이후의 것이다. 두 점은 팻 서티스(Pat Surtees, 1939-2023)의 유품으로 나왔다. 그는 1962년 서티스와 결혼했고 1979년에 이혼했다. 20세기 초의 산업 호황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품과 행사에 광고 포스터를 붙였고, 신문사도 연재물과 필진을 알리는 데 같은 방식을 썼다. 값싼 신문용지에 몇 색으로만 찍어 짧게 걸고 버리는 물건이었던 탓에, 이런 광고지는 정작 신문 자체보다 남은 수가 적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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