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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urtees : 유품 사진 묶음

주행 중인 모습, 패덕에서의 장면, 정식 초상이 뒤섞인 흑백·컬러 사진 묶음이다. 팻 서티스(Pat Surtees)의 유품에서 나왔다. 존 서티스(John Surtees)는 1952년부터 1960년까지 그랑프리 오토바이 무대에서 뛰며 MV Agusta로 500cc급 네 차례를 포함해 일곱 번 세계 챔피언에 올랐고, 온로드에서의 지배력 덕에 '바람의 아들(figlio del vento)'로 불렸다. 1960년 네 바퀴로 옮겨 포뮬러원에 데뷔했고, 1963년 스쿠데리아 페라리에 입단해 이듬해 페라리 158로 드라이버스 월드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1966년에는 혼다로 옮겨 이듬해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혼다 RA300으로 잭 브라밤(Jack Brabham)을 슬립스트림으로 따돌리고 0.2초 차로 이겼는데, 통산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그랑프리 우승이었다. 1966년 캐나다-아메리칸 챌린지 컵도 그의 것이었다. 1970년에는 자신의 팀을 세워 1978년까지 운영했다. 1996년 International Motorsports Hall of Fame에 올랐고, 2016년 CBE에 임명됐다. 두 바퀴와 네 바퀴 양쪽에서 세계 챔피언이 된 선수는 그가 유일하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사진
시대
1930년대
인물
John SurteesPat SurteesJack Brabha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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