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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Saint Laurent : 십자 브로치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의 리브 고쉬 라인에서 나온 십자가 형태 브로치다. 명판에 브랜드 서명이 들어가 있다. 이브 생 로랑은 1957년 디올 하우스 수석 디자이너로 취임해 이듬해 트라페즈 라인을 발표했고, 1962년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하우스를 열었다. 1966년에는 쿠튀르의 문턱을 낮추려는 시도로 기성복 라인 리브 고쉬를 시작했으며, 파리 투르농가 21번지에 첫 부티크를 냈다. 리브 고쉬는 이후 남성복과 모피, 주얼리, 향수, 액세서리로 영역을 넓혔다. 1971년 팔로마 피카소(Paloma Picasso)가 이 부티크에서 첫 코스튬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고, 1972년에는 루루 드 라 팔레즈(Loulou de La Falaise)가 쿠튀르 하우스에 합류해 액세서리와 주얼리 디자인을 맡았다. 여성 턱시도 수트 르 스모킹, 1965년 몬드리안 컬렉션, 사파리 재킷이 그의 이름과 함께 남았다. 1983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생존한 패션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그의 개인전을 열었고, 1985년에는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이 그에게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했다. 1998년 은퇴한 뒤에도 2002년까지 쿠튀르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장신구·소지품
인물
Yves Saint LaurentPaloma PicassoLoulou de La Falais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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