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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humacher : 2010년 F1 테스트 서명 장갑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가 2010년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시절 쓴 테스트 사양 서명 글러브다. 제작은 알파인스타스가 맡았다. 슈마허는 1991년 조던에서 F1에 데뷔했고, 베넷톤으로 옮긴 뒤 1994년과 1995년 월드 챔피언십을 연달아 차지했다. 페라리로 자리를 옮겨서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다섯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에 올랐고, 2006년 은퇴할 당시 남긴 91승과 68회 폴 포지션, 155회 포디움은 모두 그때까지의 최고 기록이었다. 이후 페라리의 테스트 드라이버 겸 어드바이저로 일하다 2010년 메르세데스로 복귀했다. 그해 2월 1일 발렌시아의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에서 팀의 공식 첫 테스트가 공개됐고, 그는 니코 로즈버그와 함께 세 시즌을 뛰었다. 포뮬러 원 드라이버의 글러브는 노멕스로 만들어 정해진 난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슈트의 소매와 이어져 열과 화염을 차단하는 장비다. 이탈리아 아솔로에 본사를 둔 알파인스타스는 포뮬러 원과 나스카를 위한 난연 슈트와 신발, 글러브를 만들어 왔다. 슈마허는 2012년을 끝으로 두 번째 은퇴를 했고, 월드 드라이버스 챔피언십 7회 우승은 지금도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공동 최다 기록으로 남아 있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Michael Schumach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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