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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 1980년대 키스락 로고 클러치

구찌가 1980년대에 만든 키스록 클러치다. 구찌는 1921년 구찌오 구찌(Guccio Gucci)가 피렌체에서 가죽 제품과 여행용 가방을 파는 상점으로 문을 열었다. 1960년대 초에는 알도 구찌(Aldo Gucci)가 디자인한 더블 G 로고를 채택했고, 1960년대 후반 수석 디자이너였던 파올로 구찌(Paolo Gucci)도 이 로고를 다듬는 데 관여했다. 1980년대에 이르러 구찌는 핸드백만 해마다 70만 개씩 찍어냈다. 이 시기 구찌를 규정한 것은 장인 공방이 아니라 대량 생산이었다. 가방이 지위의 표시로 굳은 것은 그보다 앞선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브리프케이스는 화이트칼라 직종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고, 1980년대의 보수주의와 자유시장 기조 속에서 손에 드는 가방은 다시 한번 그런 기호로 읽혔다. 1980년대 초 뉴욕에서 대퍼 댄(Dapper Dan)은 구찌의 로고를 자신이 만든 맞춤옷에 옮겨 붙였고, 그 로고는 브랜드가 정한 자리 바깥에서 따로 유통되기 시작했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80년대
인물
Aldo GucciGuccio GucciPaolo GucciDapper D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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