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Louis Scherrer : 1985년경 레이스 칵테일 드레스
셰레(Jean-Louis Scherrer)는 1956년 크리스찬 디올에 들어가 보조 디자이너로 일했고, 1962년 파리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에 자신의 하우스를 열었다. 그는 오트 쿠튀르를 중심으로 작업했으며, 1960년대 중반부터는 버그도프 굿맨을 통해 미국 시장에 옷을 내놓았다. 1980년대에 그의 이름은 손으로 놓은 자수와 비즈 장식, 값비싼 마감과 함께 불렸다. 1985년경 아이보리 실크와 기계 레이스로 지은 칵테일 드레스다. 둥근 네크라인에는 리본을 얹은 프릴을 둘렀고, 가슴과 힙에는 가로로, 스커트에는 세로로 납작한 주름을 잡았으며, 허리와 반소매는 레이스로 이었다. 장식을 겹쳐 쌓기보다 주름의 방향을 바꾸어 몸의 선을 나누는 방식이다. 셰레의 딸이자 모델이었던 라에티시아 셰레(Laetitia Scherrer)의 옷장에 있던 옷이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