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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Feraud : 1978-1980년경 더블페이스 울 코트

루이 페로(Louis Féraud)는 1950년 칸에 자신의 이름을 건 메종을 열었고, 1955년 파리 포부르 생토노레에 쿠튀르 하우스를 냈다. 1958년 파리에서 첫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파리의 상류층과 배우들의 옷을 맞춰 지었으며, 1960년대 초에는 장루이 셰레(Jean-Louis Scherrer), 페르 스포크(Per Spook) 같은 디자이너를 하우스에 들였다. 1978년 봄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으로 Golden Thimble Award를 받았다. 이 무렵 여성복에서는 어깨와 상반신의 선을 곧게 세워 몸의 윤곽을 또렷하게 잡는 재단이 자리를 잡아 갔다. 1978년에서 1980년 무렵의 오트 쿠튀르 컬렉션 무대에 올린 시제품으로, 검은 더블페이스 울로 지은 스트레이트 코트다. 목까지 올라오는 깃에는 스티치 선을 드러내 옷의 구조를 그대로 보이게 했고, 플랩 포켓 네 개 가운데 둘은 열리지 않는 장식이다. 앞여밈은 단추 한 줄로 간결하게 두고, 대신 단을 층지게 나눠 앞면의 분할을 만들었다.

분야
패션코트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인물
Jean-Louis ScherrerPer Spoo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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