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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Azoulay Paris : 1980년경 지퍼 코르셋 벨트

1980년대 초의 패션은 디자이너의 개성을 전면에 내세웠고, 옷과 액세서리는 착용자의 지위와 취향을 드러내는 표지로 쓰였다. 시몬 아줄레 파리 라벨이 붙은 1980년 무렵의 코르셋 벨트로, 몸통을 감싸는 구조 전체를 지퍼로 짜 맞췄다. 여밈 장치를 장식이 아니라 형태를 이루는 재료로 삼은 방식이다.

분야
패션속옷·기타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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