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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1992년 올림픽 드림팀 III 카드 12장 액자

칼 말론(Karl Malone)이 개인 소장하던 드림팀 III 카드 12장 액자 전시물이다. 말론과 함께 그랜트 힐, 페니 하더웨이, 미치 리치먼드, 찰스 바클리, 스카티 피펜, 샤킬 오닐, 데이비드 로빈슨, 레지 밀러, 하킴 올라주원, 존 스탁턴이 담겼다. 말론은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돼 19시즌을 뛰었다. 통산 36,928점은 리그 역대 3위이며,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이다. 1990년대에는 경기당 23.8점으로 그 열 시즌 동안 어느 선수보다 많은 점수를 넣었고, NBA MVP를 1997년과 1999년 두 차례 받았다. 스탁턴과는 한 프랜차이즈에서 1,412경기를 함께 뛰어 팀 동료 최다 동반 출전 기록을 남겼다. 드림팀 III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별칭으로, 바클리·말론·피펜·스탁턴·로빈슨 등 1992년 드림팀 출신 다섯 명이 다시 합류했다. 말론은 그 대회에서 경기당 8.4점 4.5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1992년과 1996년 두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3년 유타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냈고, 2010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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