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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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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Rodriguez : 2023년 7월 18일 Game-Used 공

2023년 7월 18일 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경기에서 쓰인 Game-Used 공인구다. 3회말 훌리오 로드리게스(Julio Rodríguez)가 랜스 린(Lance Lynn)을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2점 2루타를 쳤고, 칼 랄리(Cal Raleigh)와 J.P. 크로포드(J.P. Crawford)가 홈을 밟아 매리너스가 2-0으로 앞섰다. 로드리게스는 2017년 매리너스와 국제 자유계약을 맺고 이듬해 DSL 매리너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타율 .347에 도루 21개를 기록했고, 2022년 4월 8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그해 5월 1일 3점 홈런으로 첫 아치를 그렸다. 데뷔 시즌에 2022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 Award와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고 All-MLB Second Team (2022)에 뽑혔으며, 이 경기에서도 중견수로 나섰다. 공 자체도 이 무렵 논의의 한복판에 있었다. 2016년 시즌 이후 홈런이 급증하자 MLB는 제조 공정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두었고, 2019년 12월 솔기 형태의 변화가 홈런 증가의 주요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2021년 2월 5일에는 롤링스가 공정을 바꿔 반발력을 줄였다고 밝혔으며, 2020년부터는 공격력과 경기 속도, 선수 안전을 겨냥해 1960년대 이후 가장 큰 폭의 규칙 변경이 이어졌다. 로드리게스는 이후 올스타에 세 차례 뽑히고 Silver Slugger Award를 두 차례 받았으며, 2025년 All-MLB Team에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ance LynnCal RaleighJ.P. Crawfo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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