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라누스 : 2016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 메달
2016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 메달이다. 라누스가 아르헨티나 1부 리그에서 거둔 두 번째 우승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구단 스태프가 받은 것이다. 2016년 시즌은 2월 5일에 시작해 5월 29일에 끝났고, 전년도 2부 리그에서 아틀레티코 투쿠만과 파트로나토가 승격해 합류했다. 라누스는 최종전에서 산로렌소를 4-0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경기는 리버 플레이트의 홈구장에서 열렸다. 득점은 후니오르 베니테스(Junior Benítez), 미겔 알미론(Miguel Almirón), 호세 산드(José Sand), 라우타로 아코스타(Lautaro Acosta)가 하나씩 나눠 기록했다. 알미론은 2015년 라누스에 입단해 이 우승을 함께한 선수였고, 우승이 걸린 산로렌소전에서도 골을 넣었다. 그는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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