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아틀레티코 미네이루 : 201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메달
201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으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선수에게 수여된 우승 금메달이다. 대회 54번째 대회였고, 구단으로서는 첫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정상이었다. 결승은 두 경기로 치러졌다. 2013년 7월 17일 아순시온의 에스타디오 데펜소레스 델 차코에서 열린 1차전은 올림피아가 2-0으로 이겼고, 7월 24일 미네이랑에서 열린 2차전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2-0으로 이겼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갈렸다. 조(Jô)는 7골로 대회 최다 득점자였고, 빅토르(Victor)는 대회 최우수 골키퍼로 뽑혔다. 2012년 이 팀에 합류한 호나우지뉴(Ronaldinho)는 그해 South American Footballer of the Year 에 선정됐다. 브라질 클럽이 4년 연속으로 이 대회를 가져간 해이기도 했다. 우승으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2013년 FIFA 클럽 월드컵과 2014년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출전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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