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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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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 Santana : 2012년 7월 4일 Game-Worn 서명 모자

2012년 7월 4일 요한 산타나(Johan Santana)가 뉴욕 메츠 소속으로 쓴 Game-Worn 서명 모자다. 그날 시티필드에서 메츠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2-9로 졌다. 산타나는 야수로 출발했다가 투수로 방향을 바꿔 메이저리그에 자리 잡은 드문 경우다. 2000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출발해 2003년 불펜에서 선발로 옮겼고, 좌완 선발로 2004년과 2006년 두 차례 Cy Young Award를 받았다. 2004년에는 13연승으로 현대 리그 기록을 세웠고, 2006년 19승 2.77 ERA 275탈삼진으로 AL Pitching Triple Crown을 달성하며 3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8년 메이저리그 사상 최대 규모의 투수 계약을 맺고 메츠로 옮겨, 그해 방어율 2.53으로 내셔널리그 1위가 됐다. 2012년 6월 1일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첫 노히터를 던졌다. 이 모자를 쓴 7월의 그 경기는 그의 마지막 시즌 한가운데였다. 2010년대에 야구 모자는 경기장을 벗어나 스트리트웨어의 기본 품목이 됐고, 스냅백이 유행의 중심에 섰다. 산타나는 2012년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다시 서지 못했고, 2018년 미네소타 트윈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모자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Johan Santan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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