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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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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 보카 주니어스 vs 리버 플레이트 메달, 완장, 기념품 묶음

2018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2차전의 우승 메달과 보관 파우치, Game-Used 주장 완장으로 이뤄진 묶음이다. 콘메볼 전 사무국장이 소장하던 것이다. 그해 결승은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가 맞붙어, 국제 대회에서 성사된 첫 수페르클라시코 결승이 됐다. 1차전은 2018년 11월 1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J. 아르만도에서 열렸다. 2차전은 같은 도시의 모누멘탈에서 11월 24일 치를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 보카 주니어스 팀 버스가 습격당하면서 안전 문제로 아르헨티나와 남미 밖으로 옮겨졌다. 12월 9일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차전 끝에 리버 플레이트가 합계 5-3으로 이겨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결승에서 리버 플레이트의 주장은 레오나르도 폰시오(Leonardo Ponzio)였다. 우승팀은 콘메볼 대표로 2018년 FIFA 클럽 월드컵에 나갔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이 남미 밖에서 치러진 것도, 두 경기로 나뉘어 치러진 것도 이때가 마지막이었다. 2019년부터 결승은 미리 정한 개최지에서 단판으로 열린다.

분야
스포츠축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Leonardo Ponzi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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