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Rogério Ceni : 2005년 Copa Libertadores 금메달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기념하는 금메달이다. 상파울루의 골키퍼 로제리오 세니(Rogério Ceni)가 받은 것이다. 세니는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이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골키퍼로 공인한 선수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가 그의 전성기였다. 2002 FIFA 월드컵 우승 당시 브라질 스쿼드에도 이름이 있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감독으로 전향해 바이아를 맡았다. 46번째 대회였던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는 같은 나라의 두 팀이 결승에 오른 첫 대회였고, 녹아웃 단계에 원정 다득점 규칙이 적용된 것도 이때가 처음이었다. 상파울루는 결승에서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를 5-1로 꺾었다. 브라질 클럽이 이 대회를 세 번 우승한 것은 상파울루가 처음이었다. 우승팀은 2005년 FIFA 클럽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도 함께 얻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