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Sergio Agüero : 2011년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Match-Worn 반바지
세르히오 아게로(Sergio Agüero)가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루과이전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16번 Match-Worn 쇼츠다. 2011년 7월 16일, 대회 녹아웃 스테이지가 시작된 날이었다. 아르헨티나의 일정은 그것으로 끝났고, 7월 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결승은 우루과이와 파라과이가 치렀다. 아게로는 2003년 7월 5일 인데펜디엔테에서 15세 35일의 나이로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최연소 데뷔 기록을 세웠다. 2005년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연달아 우승했고, 2007년 대회에서는 FIFA U-20 Golden Shoe 와 FIFA U-20 Golden Ball 을 함께 받았다. 2008년 올림픽에서는 대표팀과 금메달을 땄다. 2006년부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234경기 101골을 기록하며 2010년 UEFA 유로파리그와 UEFA 슈퍼컵을 들어올렸다. 같은 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옮긴 그는 2011~12 시즌 최종전 QPR전 94분 골로 구단의 44년 만의 리그 우승을 결정지었고, 통산 184골로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프리미어리그 최다 해트트릭(12회) 기록 보유자로 남았다. 2021년 12월 15일 심장 질환으로 33세에 선수 생활을 마쳤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